일본 NHK TV 한일부동산 소개!!
5.27(金) NHK「あなたが主役50ボイス」라는 프로그램에서 저희 한일부동산을 취재 나왔습니다. ^^v 테마는 '동경 코리아타운', 질문은 몸도 마음이 뜨거워 지는 순간「身も心も熱くなる瞬間は?」 이었습니다. 인터뷰는 아리따운(ㅡㅡ^) 한일부동산의 두 여성스탭 은주와 혜심씨가 수고해 주셨습니다.
[인터뷰 전문]
1. 한일부동산은 어떤 곳 입니까?
- 일본속의 한국인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유학생, 워킹생은 물론 해외공관의 공무원, 기업의 주재원들에게 양질의 부동산 중개 영업을 하고 있는 한인 부동산입니다.
2. 손님들의 주 연령과 국적은?
- 30세미만의 유학생 및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한 학생입니다. 한국 > 중국 > 일본 > 기타 국적 순. 3. 한국인이 일본에서 방을 찾으면서 놀라워 하는 부분은?
- 아파트와 맨션의 개념이 반대라는것에 가장 먼저 놀라며, 목조 형태의 아파트가 사생활 보호에 취약하다는 점과
겨울철 난방의 형태가 온돌방식이 아니라는 점 입니다. 또한, 레이킹(사례금)이라는 개념자체가 생소하다보니 집을
소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.
4. 선호하는 방의 타입은?
- 희망하는 방의 타입은 거실이 딸린 1~2LDK, 복층형 타입의 방 이지만, 야칭의 부담이 크기때문에 현실적으로 많이 찾고 입주하고 있는 방들은 1R이나 1K 타입입니다.
5. 상담시 손님의 희망사항은?
- 값싼 초기비용과 야칭, 야칭 대비 넓은 주거공간, 신축 정도, 이동동선을 고려한 교통의 편리성 등 입니다.
6. 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?
- 계약이 완료되고 좋은 집을 찾아 주어 '고맙다' 라는 말을 듣는 순간입니다. 또한, 계약이 완료 되었음에도 계속되는 인연으로 발전했을 경우도 그렇습니다. 힘들고 어려운 외국생활, 저로 하여금 위안이나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를 듣게 될 때 마다 이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.
7. 끝으로 좋아하는 일본 연예인은?
- 혜심씨는 아라시의 '니노미야' 라고 대답했으며, 은주씨는 일반인이 좋다고 합니다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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