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한여름에 스키타는 곳이 있다
한 여름에 스키를 타는 상상, 이제 현실이 된다.
6~7월 한여름에도 천연 눈 위에서 스키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.
`[썸머! 보드&스키] 야마가타 갓산 3일-갓산리조트인` 상품은 일본 센다이 공항에서
2시간거리에 있는 야마가타에 위치한 갓산스키장을 이용한다. 갓산스키장은 매년 4월에 개장해 6, 7월의 한 여름에도 천연 눈 위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
여름스키의 본고장이다. 겨울에는 폭설이 내려 스키장이 폐쇄되는 반면, 일반지역의
스키장들이 폐장하는 4월초부터 개장하여 7월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일본 유일의
여름스키장인 것이다. 산 전체가 슬로프이고 최장 활주거리는 5000m에 이르며, 눈과 신록이 우거진 모습의
환상적인 천연 파노라마코스가 매력적인 곳이다.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출발하고 전일정 조/석식과 실내대욕장 체험이 포함된 상품으로
57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.
|